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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겪고 경험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 온더로드 ep.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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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사 온더로드 ep.03 세 번째 편지는, 스마트폰을 놓고 몸을 움직이며 마주한 생각을 전합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이번 까미노 난이도가 쉬운 것 같다고 말했는데, 바로 그날부터 오르막이 반복되고 발에 염증까지 생겼지 뭐예요? 까미노 5일차부터 9일차까지의 기록과 길 위에서 나누는 대화, 함께 해요~ 👣

+ 여러분의 답장을 기다립니다. 저희가 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 재밌게 들으셨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하고싶은 말, 응원의 말들, 더 궁금한 것도 좋아요. 무엇이든 댓글로 달아주시면 다음 영상에서 함께 읽어보며 답하는 시간 가져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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