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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말이 나온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또 AI안쓰면 바보라는 말이 나오죠. 생활이든 업이든 AI를 쓰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니까요. 기업 채용에서도 AI활용 능력을 본다고 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는 이 기술을 나를 대체할 존재로 바라보기 보다, 나의 고유성을 잃지 않으면서 내 커리어를 확장시켜주는 도구로 잘 쓰는 게 결국 내 일의 주도권을 찾는 방법일 지도 몰라요. 근데 문제는, 내가 쓰는 챗GPT는 영 바보 같다는 거예요. 찰떡같이 알아듣지도 못하고 자꾸 거짓말을 하고… 뭐가 문제인 걸까요? 그래서 오늘 요즘노하우에서는 망해가던 사업을 AI를 통해 살려내면서 AI를 진짜 제대로 쓰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는 『프롬프트 텔링』의 저자, 김다솔(로사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어떤 툴이든 적용 가능한 ‘프롬프트 공식’부터, AI 안에 내 세계관을 구축하고 진짜 나처럼 생각하는 든든한 팀원으로 세팅하는 법까지 배워봅니다. 🧑🏫요즘노하우 시리즈 나만의 일,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노하우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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