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아웃은 우리 모두의 사연을 읽으며 마무리합니다.
캘리 :
황인찬 : 지금 눈이 너무 빨간데, 울지 마시고 웃으면서 이 시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선호하는 쉼은?
박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