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w Notes
김미소 :
나는 내 모국어를 한국어로 할 거라고 고르고 태어나진 않았잖아요.
태어나 보니까 그냥 한국어를 하는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건 나의 선택이에요.
선택해서 자신이 만들어가는 삶이 있는 것 같거든요.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나는 우리 집 둘째 딸이고 어떤 사람이고... (정해져 있지만)외국어를 공부하면서는 만들어갈 수 있는 모습이 여럿 있어요.
긴 인생을 위한 짧은 일어 책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283785?pid=309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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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 2024
황인찬 : 지금 눈이 너무 빨간데, 울지 마시고 웃으면서 이 시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